Category Archives: Uncategorized

2013-09-25

이래저래 시간은 참 잘가고…
대관령 대회는 다른 뻘짓 하느라 참가는 안하고 그냥 구경만….

어쨌거나 L홈쇼핑 프로젝트에서는 철수를 했고,
지금은 장기 휴가중이나…….휴가도 이제 막바지…

다음주면 백수가 될 것이고…..
어딘가 다른 직장을 알아봐야 하는 시점이지만..
아직 전혀 알아보지 않고 놀러만 다니고 있다.

오래 놀수는 없으니…….이제 슬슬 자리를 알아봐야지….